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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히말라야를 e-MTB로

카트만두와 포카라를 거쳐 골짜기마다 설산이 보이는 안나푸르나 산군을 e-MTB로 달립니다. 예전 원정에서는 초롱라 패스(5,416m)를 넘는 서킷 전체를 달렸습니다.

추천 시즌
3월 – 4월 / 9월 – 11월
대표 코스
안나푸르나 e-MTB 라이딩
지형
산악 비포장, 고산 계곡
자세히 보기사진첩 (73)
네팔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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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운영 중상급

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e-MTB를 현지에서 빌려 안나푸르나 서킷에서 가장 신나는 구간을 골라 달리는 10박 12일 여정입니다. 안나푸르나·마나슬루 산군의 협곡을 따라 달리며, 초롱라 패스는 넘지 않습니다. 비포장 길과 급경사 내리막을 탈 줄 아는 2~3년 경력자에게 맞습니다.

  • 12일
  • 3월 · 4월 · 9월 · 10월 · 11월
  • e-MTB 현지 렌탈
최근 진행 2026.10다음 일정 문의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 원정 라이딩

지난 여행최상급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 원정 라이딩

안나푸르나 서킷을 따라 마낭까지 오르고, 마낭에서 쉬며 주변을 달린 뒤 신나게 내려오는 14박 16일 원정입니다. 2025년 4월 회차는 초롱라 패스(5416m)를 넘는 일정이었습니다. 운영자가 체력 별 다섯 개로 매긴, 이 카페에서 가장 힘든 코스입니다.

  • 16일
  • 3월 · 4월 · 9월 · 10월
  • 개인 자전거
최근 진행 2025.04다음 일정 문의

참가자 후기

참가자 후기 4개

  • 안나푸르나 서킷 라이딩은 이번이 세 번째였다. 이번엔 e-MTB로 야크카르카와 틸리초 호수 입구까지 올랐다가 포카라로 내려왔다. e-MTB는 신세계, 여유롭게 풍광을 즐기며 웃으면서 달렸다. 한식 조리사와 보조가 함께해 한국 음식을 제대로 대접받았다. 언젠가 무스탕까지 더해 달려 보고 싶다.

    참가자 · 2026.11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 버킷리스트 1순위였던 안나푸르나 서킷을 e-MTB로 다녀왔다. 10박 12일 일정 중 6일을 달렸고, 오르막 5일·내리막 1일이었다. 첫날은 베시사하르에서 다라파니(1,860m)까지 40km 오르막이었다. 낮 기온 18~23도로 달리기 좋았고, 대장님이 차려 준 한식 점심이 큰 힘이 됐다. 참가자 모두 무사히 완주했고, 기대를 넘어서는 벅찬 여행이었다.

    참가자 · 2026.04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 숙소가 해발 약 3,500m라 발 아래로 구름이 지나갔다. 길은 눈보다 돌이 많은 거친 길이었고, 주로 10~18% 오르막이었다. 4일 라이딩 뒤 토롱라 패스를 앞두고 약 4,000m 사찰까지 고도적응 트레킹을 했다.

    참가자 · 2025.04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 원정 라이딩

  • 대장님과 라이더 9명이 함께한 네팔 라이딩이었다. 좁은 산중턱 길을 오르자 안나푸르나 설산 봉우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해발 4,050m 야크카르카까지 천천히 페달링으로 올랐는데 고산증은 전혀 없었다. 고갯마루에선 외국 트레커들이 환호해 줬고, 목표 지점에선 큰 성취감을 느꼈다.

    참가자 · 2024.04

추천 코스

바로 달릴 수 있는 GPX 샘플

예시 구간입니다. 실제 일정은 위의 여행을 참고하세요.

지금 2개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카트만두 분지 순환 코스

#1 • 중급

카트만두 분지 순환 코스

사원을 잇는 길을 돌며 능선에서 분지를 내려다봅니다.

52km900m↑4시간
지형: 혼합 포장도로

#2 • 중급

포카라 호숫가 오르막

호숫가를 따라 오르내리며 안나푸르나 산줄기를 바라봅니다.

58km850m↑4.2시간
지형: 포장도로·자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