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중상급
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e-MTB를 현지에서 빌려 안나푸르나 서킷에서 가장 신나는 구간을 골라 달리는 10박 12일 여정입니다. 안나푸르나·마나슬루 산군의 협곡을 따라 달리며, 초롱라 패스는 넘지 않습니다. 비포장 길과 급경사 내리막을 탈 줄 아는 2~3년 경력자에게 맞습니다.
- 12일
- 3월 · 4월 · 9월 · 10월 · 11월
- e-MTB 현지 렌탈


지역
자세한 가이드에서 다루는 코스와 볼거리입니다.
사진: 돈키호테 · used with permission무스탕 지역 좀솜·묵티나트 · 해발 약 2,700~3,700m
안나푸르나산군 서쪽을 따라 칼리간다키강이 흐릅니다. 강 양쪽으로 다울라기리(약 8,167m)와 안나푸르나 1봉(약 8,091m)이 솟아 있어, 이 골짜기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큰 산의 북쪽이라 비가 적어서, 남쪽의 푸른 숲과 달리 메마른 바위산과 넓은 자갈 강바닥이 펼쳐집니다.
자세히 보기간다키주 포카라 · 시내 약 800m, 사랑코트 약 1,600m
포카라는 네팔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인 페와 호수 옆에 있는 도시입니다. 맑은 날이면 호수 너머로 안나푸르나산군과 물고기 꼬리처럼 생긴 마차푸차레(약 6,993m)가 가깝게 보입니다. 해발 약 800m라 날씨가 온화하고, 안나푸르나 지역으로 들어가는 여행의 출발점입니다.
자세히 보기바그마티주 카트만두·박타푸르 · 해발 약 1,300~2,100m
카트만두 분지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넓은 분지로, 카트만두, 파탄, 박타푸르의 세 옛 도시가 모여 있습니다. 왕궁 광장과 사원, 불탑 일곱 곳이 묶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짧은 거리 안에 볼거리가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간다키주 타나훈 · 해발 약 1,000m
반디푸르는 카트만두와 포카라 사이, 큰길에서 산 위로 올라간 곳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예전에 인도와 티베트를 오가던 상인들이 쉬어 가던 교역 마을로, 네와르족이 지은 벽돌집과 나무 창문이 지금도 거리를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룸비니주 루판데히 · 해발 약 100m
룸비니는 석가모니 부처가 태어난 곳으로 여겨지는 불교의 성지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인도 국경에 가까운 남쪽 평원(테라이)에 있어, 산이 많은 네팔에서 보기 드물게 길이 평탄합니다.
자세히 보기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운영 중상급
e-MTB를 현지에서 빌려 안나푸르나 서킷에서 가장 신나는 구간을 골라 달리는 10박 12일 여정입니다. 안나푸르나·마나슬루 산군의 협곡을 따라 달리며, 초롱라 패스는 넘지 않습니다. 비포장 길과 급경사 내리막을 탈 줄 아는 2~3년 경력자에게 맞습니다.

지난 여행최상급
안나푸르나 서킷을 따라 마낭까지 오르고, 마낭에서 쉬며 주변을 달린 뒤 신나게 내려오는 14박 16일 원정입니다. 2025년 4월 회차는 초롱라 패스(5416m)를 넘는 일정이었습니다. 운영자가 체력 별 다섯 개로 매긴, 이 카페에서 가장 힘든 코스입니다.
참가자 후기
안나푸르나 서킷 라이딩은 이번이 세 번째였다. 이번엔 e-MTB로 야크카르카와 틸리초 호수 입구까지 올랐다가 포카라로 내려왔다. e-MTB는 신세계, 여유롭게 풍광을 즐기며 웃으면서 달렸다. 한식 조리사와 보조가 함께해 한국 음식을 제대로 대접받았다. 언젠가 무스탕까지 더해 달려 보고 싶다.
참가자 · 2026.11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버킷리스트 1순위였던 안나푸르나 서킷을 e-MTB로 다녀왔다. 10박 12일 일정 중 6일을 달렸고, 오르막 5일·내리막 1일이었다. 첫날은 베시사하르에서 다라파니(1,860m)까지 40km 오르막이었다. 낮 기온 18~23도로 달리기 좋았고, 대장님이 차려 준 한식 점심이 큰 힘이 됐다. 참가자 모두 무사히 완주했고, 기대를 넘어서는 벅찬 여행이었다.
참가자 · 2026.04e-MTB로 즐기는 네팔 히말라야 라이딩
숙소가 해발 약 3,500m라 발 아래로 구름이 지나갔다. 길은 눈보다 돌이 많은 거친 길이었고, 주로 10~18% 오르막이었다. 4일 라이딩 뒤 토롱라 패스를 앞두고 약 4,000m 사찰까지 고도적응 트레킹을 했다.
참가자 · 2025.04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 원정 라이딩
대장님과 라이더 9명이 함께한 네팔 라이딩이었다. 좁은 산중턱 길을 오르자 안나푸르나 설산 봉우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해발 4,050m 야크카르카까지 천천히 페달링으로 올랐는데 고산증은 전혀 없었다. 고갯마루에선 외국 트레커들이 환호해 줬고, 목표 지점에선 큰 성취감을 느꼈다.
참가자 · 2024.04
추천 코스
예시 구간입니다. 실제 일정은 위의 여행을 참고하세요.
지금 2개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1 • 중급
사원을 잇는 길을 돌며 능선에서 분지를 내려다봅니다.
#2 • 중급
호숫가를 따라 오르내리며 안나푸르나 산줄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