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중상급
e-MTB 백두대간 랠리
백두대간 줄기를 따라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지리산 끝자락 구례까지 약 1,050km를 임도 위주로 8~9일에 달리는 e-MTB 랠리다. 비경쟁 자율 라이딩으로 컷오프가 없고, 스태프가 함께 달리며 지원차를 운영하고 GPS 경로를 앱으로 따라간다. e-MTB를 가진 경력 2년 이상 라이더 대상이며, 'E-바이크로도 쉽지 않은' 강도다.
- 8일
- 7월 · 8월
- 개인 자전거
- 총 1,050km


지역
자세한 가이드에서 다루는 코스와 볼거리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인제·양양 · 한계령 해발 900m 이상
설악산은 최고봉 대청봉(약 1,708m)을 중심으로 바위 봉우리와 능선이 이어지는 산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코스 이름의 '능선'은 공룡능선이나 서북능선 같은 산줄기를 말하지만, 이 능선 길은 국립공원 등산로라 자전거로는 갈 수 없습니다. 대신 능선을 가로질러 넘는 두 개의 포장 고갯길, 미시령과 한계령을 달리며 산줄기를 옆에서 바라봅니다.
자세히 보기제주특별자치도 · 해안선 따라 해발 0~100m
제주는 한라산이 화산 활동으로 솟아 만들어진 섬입니다. 섬 둘레를 따라 '환상자전거길'이 약 234km 이어져 있고, 길 곳곳에 인증센터가 있어 도장을 모으며 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길이 대부분 포장되어 있고 오르내림이 크지 않아, 처음 e-MTB를 타는 사람도 하루씩 끊어 달리기 좋습니다.
자세히 보기제주특별자치도 · 1100고지 해발 약 1,100m
한라산(약 1,947m)은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고, 섬 한가운데 솟아 있습니다.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는 자전거가 다닐 수 없지만, 산 중턱을 넘어 제주시와 서귀포를 잇는 두 도로가 있습니다. 서쪽의 1100도로와 동쪽의 5·16도로입니다.
자세히 보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제주시 구좌읍 · 성산일출봉 약 180m
섬 동쪽은 바다에서 솟은 성산일출봉과, 들판에 봉긋봉긋 솟은 작은 화산 '오름'이 어우러지는 지역입니다. 성산일출봉은 한라산,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와 함께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인천광역시 중구 ·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섬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섬입니다. 한국에 도착한 날이나 떠나기 전날, 공항에서 멀리 가지 않고 자전거와 몸을 맞춰 보기 좋은 코스입니다. 섬 둘레 대부분이 평지라 오르막 걱정 없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릴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운영 중상급
백두대간 줄기를 따라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지리산 끝자락 구례까지 약 1,050km를 임도 위주로 8~9일에 달리는 e-MTB 랠리다. 비경쟁 자율 라이딩으로 컷오프가 없고, 스태프가 함께 달리며 지원차를 운영하고 GPS 경로를 앱으로 따라간다. e-MTB를 가진 경력 2년 이상 라이더 대상이며, 'E-바이크로도 쉽지 않은' 강도다.
지난 여행상급
백두대간 줄기를 따라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지리산 성삼재까지 고개와 임도를 넘는 15일 랠리로, 경쟁 대신 관광모드로 진행했다. 매일 50~94km를 달리며 GPS 경로를 앱으로 따라가고, 지원차와 후미 안전 라이더가 함께한다. 임도 라이딩이 가능한 경력 2년 이상 라이더 대상이며 전기자전거도 참가할 수 있었다.

지난 여행중급
대관령 알펜시아의 5성급 호텔에 묵으며 두타산 임도, 바람부리길, 노추산 임도, 피덕령 등 대관령 일대 임도를 이틀 동안 달리는 2박 3일 국내 라이딩이다. 황태미역국, 대관령 한우, 곤드레나물밥 같은 지역 음식이 함께하며, 회원 누구나(전기자전거 포함) 참가할 수 있었다.
지난 여행중급
낙동정맥을 따라 강원도와 경북 경계의 깊은 산과 계곡을 달리는 3박 4일 국내 라이딩으로, 낙동비경, 낙동정맥트레일, 박달재·천축산·불영계곡, 금강송길을 하루 32~74km씩 탄다. 오지의 한적한 숲길과 계곡이 매력이며, 임도 라이딩이 가능한 회원이면 E-바이크로도 참가할 수 있었다.

지난 여행초급
예천 금당실 마을을 거점으로 소백산 하늘자락길, 회룡포, 삼강주막, 용문사, 초간정을 2박 3일로 도는 소규모 벙개입니다. 참가자 수준에 맞춰 코스를 고릅니다.
지난 여행초급
이화령과 말티재 고갯길을 1박 2일로 달리는 회원 벙개입니다. '누구라도 갈 수 있는 코스'로 안내했습니다.
추천 코스
예시 구간입니다. 실제 일정은 위의 여행을 참고하세요.
지금 2개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1 • 상급
용암 지대를 오르며 바닷바람과 삼나무 숲을 만납니다.
#2 • 초급
공항이 보이는 평탄한 해안 루프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