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중중급
알프스 돌로미테와 스텔비오 패스 e-MTB 라이딩
'알프스의 보석' 돌로미테 구석구석과 스텔비오 패스를 e-MTB를 빌려 달리는 12박 14일 여정입니다. 미주리나 호수, 트레치메, 포르도이, 싸소롱고, 알페 디 시우스를 지납니다. 라이딩 경력 2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 14일
- 6월 · 7월
- e-MTB 현지 렌탈


지역
자세한 가이드에서 다루는 코스와 볼거리입니다.
트렌티노 · 리바델가르다·아르코, 호수 해발 약 65m
가르다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호수입니다. 남쪽은 넓고 평평한 들판에 닿아 있지만, 북쪽 끝은 좁고 길게 산 사이로 파고들어 호수 양쪽이 절벽처럼 솟아 있습니다. 이 북쪽 끝의 리바델가르다와 아르코는 유럽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자전거 대여점과 정비소, 자전거를 맡길 수 있는 숙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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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돈키호테 · used with permission트렌티노알토아디제·베네토 · 고개 해발 약 1,875~2,244m
돌로미티는 하얗고 거대한 석회암 봉우리가 숲과 초원 위로 솟은 산맥으로, 200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 되었습니다. 그 한가운데 있는 셀라 산군을 둘러싸고 가르데나·셀라·포르도이·캄폴롱고 네 고개가 이어지는데, 이 고개들을 한 바퀴 도는 길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달려 보고 싶어 하는 코스입니다.
자세히 보기롬바르디아 · 벨라조, 해발 약 200~750m
코모 호수는 사람 인(人) 자처럼 세 갈래로 갈라진 호수로, 유럽에서 손꼽히게 깊은 호수입니다. 가파른 산비탈이 물가까지 내려와 있고, 그 사이 좁은 땅에 색색의 집과 오래된 저택, 정원이 모여 있습니다. 호수의 세 갈래가 만나는 곶 위의 마을 벨라조가 이 코스의 출발점입니다.
자세히 보기토스카나 · 키안티와 발도르차, 해발 약 250~600m
피렌체와 시에나 사이의 키안티, 그리고 시에나 남쪽의 발도르차는 이탈리아의 시골 풍경을 대표하는 곳입니다. 부드러운 언덕 위로 포도밭과 올리브 밭, 사이프러스 나무가 줄지어 선 길이 이어지고, 언덕 꼭대기마다 돌로 지은 마을이 있습니다. 발도르차는 그 풍경 자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자세히 보기리구리아 · 사보나 지역, 해발 0~약 1,000m
피날레 리구레는 제노바 서쪽 리구리아 해안의 작은 도시입니다. 바닷가 바로 뒤로 석회암 언덕과 숲이 솟아 있고, 그 언덕에 산악자전거용 산길이 촘촘하게 나 있어 유럽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운영 중중급
'알프스의 보석' 돌로미테 구석구석과 스텔비오 패스를 e-MTB를 빌려 달리는 12박 14일 여정입니다. 미주리나 호수, 트레치메, 포르도이, 싸소롱고, 알페 디 시우스를 지납니다. 라이딩 경력 2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여행상급
'신들의 정원' 알프스에서 돌로미테, 블레드 호수, 스텔비오 패스를 두루 달리는 14박 16일 여정입니다. 하루 100km를 달리고, 오르막과 싱글트랙을 타 본 실력자에게 맞습니다. 전기자전거는 빌릴 수 있었습니다(1일 80유로).
참가자 후기
돌로미테에서 바위투성이 싱글길을 원 없이 탔다. 풍경은 마음에만 담았는데 일행이 찍어 준 사진을 보니 다시 감동이 밀려온다. 끝까지 잘 이끌어 준 두 운영진에게 고맙고, 다음엔 꼭 e-bike로 오고 싶다.
참가자 · 2018.10
매일 새로운 길과 마주하며 돌로미테의 풍광에 환호성이 절로 나왔다. 매일 화려한 이탈리아 음식을 풀코스로 먹어 다이어트는커녕 배가 더 나왔다. 끝없는 업힐과 다운힐은 국내에서 세운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몇몇이 즐긴 싱글을 못 탄 건 아쉽지만 대신 트레킹을 해 충분히 행복했다.
참가자 · 2018.09
도로·싱글·임도를 매일 달렸고, 쉬는 날엔 원하는 사람만 5시간 절경 싱글을 탔다. 날씨는 늘 좋았고, 산장과 레스토랑의 음식이 이번 여행의 백미였다. 영혼을 두고 온 듯하고, 다음 행선지로는 키르기스스탄을 꼽았다.
참가자 · 2018.09
10박 11일 돌로미테 라이딩은 목장길 업힐과 파쇄석 다운힐로 시작했다. 스텔비오 패스 정상에 오른 뒤 48개 헤어핀 다운힐을 감격스럽게 내려왔다. 과수원 사이 시골길을 종일 달리고, 가르다 호수에서 하루 쉬었다. 알페 디 시우시 싱글길은 21km도 힘겨웠고, 트레치메 앞에선 자연에 압도됐다. 대장님과 운영진, 함께한 대원들 덕분에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참가자 · 2018.07
추천 코스
예시 구간입니다. 실제 일정은 위의 여행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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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상급
이른 아침 빛을 받으며 내려오는 돌로미티의 대표 고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