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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테와 스텔비오 패스

여름에 트레치메와 미주리나 호수, 싸소롱고를 지나 포르도이 패스를 넘어 알페 디 시우스까지 e-MTB로 달리고, 스텔비오 패스의 굽잇길에서 마무리합니다.

추천 시즌
6월 – 7월
대표 코스
돌로미테·스텔비오 e-MTB
지형
알프스 자갈길, 고갯길
자세히 보기사진첩 (91)
이탈리아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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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돌로미테와 스텔비오 패스 e-MTB 라이딩

운영 중중급

알프스 돌로미테와 스텔비오 패스 e-MTB 라이딩

'알프스의 보석' 돌로미테 구석구석과 스텔비오 패스를 e-MTB를 빌려 달리는 12박 14일 여정입니다. 미주리나 호수, 트레치메, 포르도이, 싸소롱고, 알페 디 시우스를 지납니다. 라이딩 경력 2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 14일
  • 6월 · 7월
  • e-MTB 현지 렌탈
최근 진행 2026.06다음 일정 문의
알프스 돌로미테·블레드 호수·스텔비오 패스 라이딩

지난 여행상급

알프스 돌로미테·블레드 호수·스텔비오 패스 라이딩

'신들의 정원' 알프스에서 돌로미테, 블레드 호수, 스텔비오 패스를 두루 달리는 14박 16일 여정입니다. 하루 100km를 달리고, 오르막과 싱글트랙을 타 본 실력자에게 맞습니다. 전기자전거는 빌릴 수 있었습니다(1일 80유로).

  • 16일
  • 6월
최근 진행 2024.06다음 일정 문의

참가자 후기

참가자 후기 4개

  • 돌로미테에서 바위투성이 싱글길을 원 없이 탔다. 풍경은 마음에만 담았는데 일행이 찍어 준 사진을 보니 다시 감동이 밀려온다. 끝까지 잘 이끌어 준 두 운영진에게 고맙고, 다음엔 꼭 e-bike로 오고 싶다.

    참가자 · 2018.10

  • 매일 새로운 길과 마주하며 돌로미테의 풍광에 환호성이 절로 나왔다. 매일 화려한 이탈리아 음식을 풀코스로 먹어 다이어트는커녕 배가 더 나왔다. 끝없는 업힐과 다운힐은 국내에서 세운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몇몇이 즐긴 싱글을 못 탄 건 아쉽지만 대신 트레킹을 해 충분히 행복했다.

    참가자 · 2018.09

  • 도로·싱글·임도를 매일 달렸고, 쉬는 날엔 원하는 사람만 5시간 절경 싱글을 탔다. 날씨는 늘 좋았고, 산장과 레스토랑의 음식이 이번 여행의 백미였다. 영혼을 두고 온 듯하고, 다음 행선지로는 키르기스스탄을 꼽았다.

    참가자 · 2018.09

  • 10박 11일 돌로미테 라이딩은 목장길 업힐과 파쇄석 다운힐로 시작했다. 스텔비오 패스 정상에 오른 뒤 48개 헤어핀 다운힐을 감격스럽게 내려왔다. 과수원 사이 시골길을 종일 달리고, 가르다 호수에서 하루 쉬었다. 알페 디 시우시 싱글길은 21km도 힘겨웠고, 트레치메 앞에선 자연에 압도됐다. 대장님과 운영진, 함께한 대원들 덕분에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참가자 · 2018.07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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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일출 고개

#1 • 상급

돌로미티 일출 고개

이른 아침 빛을 받으며 내려오는 돌로미티의 대표 고개입니다.

70km1500m↑5.5시간
지형: 고산 오르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