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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산 대협곡, 차마고도, 파미르 고원

e-MTB로 태항산 대협곡의 절벽 길과 리장에서 샹그릴라로 이어지는 차마고도를 달립니다. 파미르 여행은 카슈가르에서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따라 헤어핀 629개의 반룡고도를 넘습니다.

추천 시즌
3월 – 6월 / 9월 – 10월
대표 코스
태항산 대협곡 e-MTB
지형
절벽 길, 고갯길, 고원
자세히 보기사진첩 (58)
중국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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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가이드에서 다루는 코스와 볼거리입니다.

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실제로 다녀온 여행

차마고도 e-MTB 라이딩 (리장~샹그릴라~호도협)

운영 중중급

차마고도 e-MTB 라이딩 (리장~샹그릴라~호도협)

리장고성에서 출발해 웬하이, 금사강, 샹그릴라, 백수대, 나시객잔·차마객잔을 지나 호도협을 건너 따리와 옥룡설산을 돌아 리장으로 돌아오는 대장정입니다. 운영자가 10년 넘게 십수 번 다녀온 험한 길을 e-MTB로 즐기는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며, 라이딩 경력 2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 10일
  • 3월 · 4월
  • e-MTB 현지 렌탈
최근 진행 2026.04다음 일정 문의
파미르 고원 e-MTB 라이딩 (카슈가르·카라코람 하이웨이)

운영 중중급

파미르 고원 e-MTB 라이딩 (카슈가르·카라코람 하이웨이)

실크로드의 심장 카슈가르에서 출발해 카라코람 하이웨이, 헤어핀이 629개라는 반룡고도, 천산·곤륜산맥 대협곡, 타클라마칸 사막을 e-MTB로 달리는 10박 11일 여정입니다. 쿤자랍 패스와 파미르 고원 위구르족의 삶, 카슈가르의 역사·문화도 함께 둘러봅니다. MTB 경력 2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 11일
  • 5월 · 6월 · 8월
  • e-MTB 현지 렌탈
최근 진행 2026.06다음 일정 문의
태항산 대협곡 e-MTB 라이딩

운영 중중급

태항산 대협곡 e-MTB 라이딩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 태항산의 수직 절벽 도로와 깊은 협곡, 고갯마루를 현지 렌탈 e-MTB로 달리는 5박 6일 짧은 일정입니다. 임주를 거점으로 홍기거 반로, 괘벽공로, 태항대협곡, 태항평호 등을 4일간 돌며, 자전거 포장 없이 헬멧과 옷가지만 챙겨 떠날 수 있습니다. MTB 경력 2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 6일
  • 4월 · 5월 · 6월 · 9월 · 10월
  • e-MTB 현지 렌탈
최근 진행 2026.10다음 일정 문의
태항산 대협곡 라이딩 (선박 왕복·개인 자전거)

지난 여행상급

태항산 대협곡 라이딩 (선박 왕복·개인 자전거)

선박으로 오가며 태항산 운태산·임려산·천계산·만선산 풍경구와 산속 오지 마을을 잇는 굽이진 산길을 달리는 9박 10일 일정입니다. 체력 난이도가 높아 꾸준히 페달링해 온 중급자 이상과 전기자전거 애호가에게 맞으며, 참가 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 10일
  • 4월
  • 개인 자전거
최근 진행 2024.04다음 일정 문의

참가자 후기

참가자 후기 6개

  • 카슈가르는 실크로드의 중심이던 오래된 오아시스 도시였다. 신장은 중국이지만 문화도 언어도 생김새도 달라 묘한 느낌이었다. 일요일 가축 시장에는 옛 교역의 전통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참가자 · 2026.06파미르 고원 e-MTB 라이딩 (카슈가르·카라코람 하이웨이)

  • 4월 6일부터 열흘 동안 스태프 포함 13명이 차마고도를 달렸다. 리장에서는 해발 5,596m 옥룡설산이 정면으로 펼쳐졌다. 바람이 거세고 손끝이 시렸지만 아무도 속도를 줄이고 싶지 않았다. 해발 3,200m 샹그릴라에서는 공기가 얇아 천천히 걸으며 고도에 적응했다. 티베트 불교 사원의 황금빛 지붕이 저녁 햇살에 빛났다.

    참가자 · 2026.04차마고도 e-MTB 라이딩 (리장~샹그릴라~호도협)

  • 제남공항에서 버스로 3시간 넘게 평야를 달려 린저우에 도착했다. 대장님이 준비한 새 e-바이크 덕분에 업힐에서도 경치를 즐기며 달렸다. 현지 가이드가 식당마다 한국인 입맛을 부탁해 중국 음식이 잘 맞았다. 린저우 자전거협회가 라이딩 가이드를 맡고 축포로 환영해 주었다. 안개가 걷힐 때마다 거대한 산이 겹겹이 나타나 3D 영화 같았다.

    참가자 · 2024.10태항산 대협곡 e-MTB 라이딩

  • 아침 7시에 출발해 옥룡설산 중턱의 자갈 임도를 오전 내내 올랐다. 시골 마을에서 국수로 점심을 먹고 포장길 업힐을 이어 갔다. 정상부터 25km 싱글길과 좁은 시골길 내리막이 이어졌다. 산비탈에 집이 다닥다닥 붙은 보산 마을 게스트하우스에서 이틀을 묵었다.

    참가자 · 2018.04

  • 세계에서 가장 깊다는 협곡과 집어삼킬 듯한 급류가 압도적이었다. 중도협에서 아늑하고 조용한 시골 마을까지 신나는 내리막을 달렸다. 돌판 삼겹살을 함께 먹으며 각지에서 온 일행과 금세 친해졌다.

    참가자 · 2018.04

  • 옥룡설산과 하바설산 사이 호도협의 옛 차마고도 길을 달렸다. 스물여덟 굽이 돌길이라 대부분 자전거를 메거나 끌고 올라갔다. 일부 구간은 말을 타고 올랐는데, 아래로 금사강이 까마득히 보였다. 차마객잔에서 먹은 오골계 백숙과 독한 바이주가 피로를 풀어 주었다.

    참가자 · 2018.04

추천 코스

바로 달릴 수 있는 GPX 샘플

예시 구간입니다. 실제 일정은 위의 여행을 참고하세요.

지금 2개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파미르 고갯길 코스

#1 • 중급

파미르 고갯길 코스

빙하가 보이는 고지대 자갈길과 넓게 트인 골짜기를 달립니다.

72km1200m↑5.5시간
지형: 고지대 혼합 노면
타이항산 협곡 스프린트

#2 • 초급

타이항산 협곡 스프린트

짧고 굵은 협곡 오르막과 빠른 내리막이 이어집니다.

45km850m↑3.2시간
지형: 산악 포장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