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상급
인터라켄 고갯길 코스
호숫가에서 고개까지 오르며 빙하를 바라봅니다.


유럽CH
빙하 풍경과 전설의 고갯길
스위스에서는 매끄러운 포장 오르막을 따라 빙하 풍경과 이름난 고갯길을 달립니다.

지역
자세한 가이드에서 다루는 코스와 볼거리입니다.
베른주 · 인터라켄 약 570m → 그로세 샤이데크 약 1,962m
인터라켄은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로, 융프라우 지역 여행의 출발점입니다. 이 코스는 인터라켄에서 그린델발트로 올라간 뒤, 해발 약 1,962m의 그로세 샤이데크 고개를 넘어 반대편 마이링겐으로 내려갑니다. 오르막만 약 1,400m로, 다섯 코스 가운데 가장 힘든 날입니다.
자세히 보기베른주 · 라우터브루넨 해발 약 800m
라우터브루넨은 수백 미터 높이의 깎아지른 바위벽 사이에 놓인 U자 모양 골짜기입니다. 빙하가 깎아 만든 골짜기라 바닥은 평평하고, 양쪽 절벽에서 수십 개의 폭포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폭포 72개의 계곡'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베른주·발레주 · 그림젤 고개 약 2,164m, 푸르카 고개 약 2,429m
스위스 고갯길의 전설로 불리는 길입니다. 마이링겐에서 아레강을 거슬러 올라가 화강암 바위산 사이로 그림젤 고개에 오르면, 오르막이 약 1,600m에 이릅니다. 고개 주변에는 수력 발전용 댐이 만든 호수들이 회색 바위 사이에 놓여 있어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풍경입니다.
자세히 보기루체른주·옵발덴주 · 브뤼니히 고개 약 1,008m
스위스 한가운데의 호수 도시 루체른에서 출발해, 호수 몇 개와 낮은 고개 하나를 지나 인터라켄까지 가는 길입니다. 루체른 호수 남쪽으로 빠져나가 자르넨 호수를 지나면, 길은 숲과 목초지 사이로 오르기 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보주 · 로잔~몽트뢰, 해발 약 370~600m
스위스 서쪽, 프랑스어를 쓰는 지역의 레만 호수 북쪽 기슭입니다. 로잔 동쪽에서 시용성까지 약 30km에 걸쳐 호수를 향한 비탈에 돌담으로 쌓은 계단식 포도밭이 이어지는데, 11세기 무렵 수도원에서 가꾸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 '라보 포도밭 테라스'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추천 코스
지금 2개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1 • 상급
호숫가에서 고개까지 오르며 빙하를 바라봅니다.
#2 • 초급
완만한 계곡길을 달리며 폭포 전망대를 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