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행중급
태국 치앙마이에서 라오스 루앙프라방·방비엥까지
치앙마이에서 출발해 태국 최북단 치앙라이와 골든 트라이앵글을 거쳐 국경을 넘고, 메콩강을 따라 라오스 루앙프라방(2024년은 방비엥까지)으로 가는 힐링 라이딩이다. 팍벵까지는 메콩강 슬로우보트를 타며, 소수 민족의 삶과 문화를 보며 여유롭게 쉬어 간다. 하루 100km를 달릴 수 있는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다.
- 14일
- 1월 · 2월 · 3월


아시아TH
치앙마이에서 메콩강 따라 라오스까지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와 골든 트라이앵글을 지나 메콩강 슬로우보트로 팍벵까지, 다시 라오스 루앙프라방과 방비엥까지 달립니다. 고산족 마을도 들릅니다.

노선에서 엄선한 지역 그룹과 라이딩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목적지에 맞춘 랜드스케이프가 곧 표시됩니다.
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지난 여행중급
치앙마이에서 출발해 태국 최북단 치앙라이와 골든 트라이앵글을 거쳐 국경을 넘고, 메콩강을 따라 라오스 루앙프라방(2024년은 방비엥까지)으로 가는 힐링 라이딩이다. 팍벵까지는 메콩강 슬로우보트를 타며, 소수 민족의 삶과 문화를 보며 여유롭게 쉬어 간다. 하루 100km를 달릴 수 있는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후기
자전거와 함께 라오스로 떠나 8일을 보냈다. 소박하고 가지런한 미소를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나라였다. 구르는 바퀴 수만큼 열정으로 뜨거웠고 그만큼 행복했다. 자전거 안장 위에서 조금 더 성장한 것 같다.
참가자 · 2017.01
8박 9일 동안 10명이 비엔티안에서 루앙프라방까지 라오스를 달렸다. 남능 호수, 방비엥 블루라군, 카시를 거쳐 꽝시 폭포까지 둘러봤다. 자전거보다 삶과 행복을 잠시 떠올리게 해 준 여행이었다. 무엇보다 재미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이 행복했다.
참가자 · 2016.12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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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중급
태국 최북단 치앙라이를 지나 메콩강의 골든 트라이앵글까지 달린 뒤 라오스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