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 중중급
남미 핫스팟 라이딩 + 파타고니아·이과수 관광
쿠스코에서 산타테레사까지 달린 뒤 마추픽추를 보고, 라파스 데스로드와 우유니 소금사막·아타카마 사막을 라이딩하는 약 한 달 일정에 파타고니아(모레노 빙하·피츠로이)와 이과수 폭포 관광을 더했다. 체력과 기술이 필요한 구간은 차로 점프하고 전 구간 지원차가 동행해, 라이딩 경력 2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고산 지대가 있어 고산 증세에 유의해야 한다.
- 30일
- 2월 · 3월


남아메리카PE
마추픽추와 데스로드, 그리고 소금 사막
한 달 동안 남미를 달립니다. 쿠스코에서 산타테레사를 거쳐 마추픽추, 라파스 근교 데스로드, 우유니 소금 평원과 아타카마 사막을 달리고 파타고니아와 이과수 폭포를 둘러봅니다. 힘든 구간은 차로 건너뛰고 지원차량이 내내 함께합니다.

노선에서 엄선한 지역 그룹과 라이딩 하이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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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운영 중중급
쿠스코에서 산타테레사까지 달린 뒤 마추픽추를 보고, 라파스 데스로드와 우유니 소금사막·아타카마 사막을 라이딩하는 약 한 달 일정에 파타고니아(모레노 빙하·피츠로이)와 이과수 폭포 관광을 더했다. 체력과 기술이 필요한 구간은 차로 점프하고 전 구간 지원차가 동행해, 라이딩 경력 2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고산 지대가 있어 고산 증세에 유의해야 한다.
참가자 후기
페루에서는 성스러운 계곡을 따라 수십 개의 헤어핀을 돌며 달렸다. 하루 200명만 오르는 와이나픽추에 오르고 마추픽추를 둘러보았다. 해발 5,000m를 감수하고 무지개산을 보러 갔다. 우유니 소금사막과 모래사막을 달린 뒤 칠레 국경을 넘었다.
참가자 · 2019.11
국경을 넘자 칠레 쪽으로 40km 다운힐이 이어졌다. 달의 계곡은 정말 새로운 행성에 도착한 느낌이었다. 소금호텔, 돌호텔, 야영, 농가주택까지 온갖 숙소를 경험했다. 와이너리 투어와 노천온천, 처음 먹어 본 음식들도 즐거웠다. 대장님 덕분에 알게 된 자전거 여행, 벌써 다음 여행을 예약했다.
참가자 · 2018.12
우유니 가는 길에 우연히 마을 맥주 축제를 만났다. 소금사막에서 하룻밤 야영하며 일출과 일몰, 거센 밤바람을 겪었다. 소금사막을 자전거로 가로지르고 모래사막에 누워도 보았다. 노천온천과 홍학이 노니는 소금호수를 지나 칠레 국경으로 향했다.
참가자 · 2018.12
4,000m가 넘는 설산을 곁에 두고 가장 높고 험한 길을 달렸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소박하게 웃는 현지 주민들을 만나 기뻤다. 야마, 알파카, 비쿠냐를 보며 두 바퀴로 나아갔다. 쿠스코에서 올란타이탐보, 산타테레사를 거쳐 마추픽추에 올랐다.
참가자 · 2018.12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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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중급
볼리비아 라파스 근교 융가스 '데스로드'의 긴 내리막입니다. 남미 여행의 라이딩 날 중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