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행상급
북해도 다이세쓰산 일주 라이딩
6월이면 산과 들이 꽃밭이 되는 북해도에서 다이세쓰산(대설산)을 한 바퀴 도는 9박 10일 여정입니다. 7일을 달리고 하루는 삿포로를 관광하며, 온천과 삿포로 맥주를 즐깁니다. MTB, 로드, 그래블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 10일
- 6월
- 개인 자전거


아시아JP
규슈 화산길과 북해도 꽃길
벚꽃 철에 부산에서 배로 건너가 가고시마·나가사키·아소산을 도는 규슈 일주, 6월 꽃이 핀 북해도 다이세쓰산 일주를 달립니다. 하루 끝은 온천입니다.

노선에서 엄선한 지역 그룹과 라이딩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목적지에 맞춘 랜드스케이프가 곧 표시됩니다.
카페에서 운영한 여행

지난 여행상급
6월이면 산과 들이 꽃밭이 되는 북해도에서 다이세쓰산(대설산)을 한 바퀴 도는 9박 10일 여정입니다. 7일을 달리고 하루는 삿포로를 관광하며, 온천과 삿포로 맥주를 즐깁니다. MTB, 로드, 그래블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난 여행상급
부산에서 배로 건너가 가고시마, 나가사키, 미야자키, 후쿠오카, 사가와 아소산을 거쳐 규슈를 한 바퀴 도는 벚꽃철 라이딩입니다. 꽃이 핀 산과 들을 달리고 사케와 온천을 즐깁니다. 신나게 달릴 줄 아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기자전거를 강하게 권했습니다.
참가자 후기
자전거 입문 뒤 리컴번트만 타 봤는데, 해외 라이딩이 궁금해 다이센 투어에 참가했다. 처음 만난 일행이 오랜 친구처럼 대해 주고, 느려도 기다려 준 덕에 완주했다. 인공의 손길이 별로 없는 자연이 일본의 가장 큰 미덕 같았다. 이번 여행으로 MTB 같은 직립 자전거에도 관심이 생겼다.
참가자 · 2019.05
배를 타고 일본에 건너가 많은 라이더와 함께 다이센 일대를 달렸다. 멀미가 걱정됐는데 바다가 잔잔해 배에서 잘 먹고 잘 잤다. 첫날은 업힐이 이어져 조금 버거웠고, 둘째 날은 다운힐이 많아 다들 신이 났다. 인원이 많았지만 끝까지 즐겁게 마무리했고, 다시 함께 달릴 날을 기약했다.
참가자 · 2015.05
카누차 리조트를 출발해 태평양 쪽 해안을 따라 달렸다. 우루마시와 오키나와시, 기노완시를 지나 나하 시내로 들어왔다. 오후 세 시 반쯤 호텔에 도착해 자전거를 다시 분해해 포장했다. 저녁은 시내 번화가에서 철판요리로 마무리했다.
참가자 · 2015.01
대장님의 길 안내로 잔파곶 마을 골목과 해안길, 58번 국도를 달렸다. 나고항 근처 식당의 생선초밥은 싱싱하고 푸짐했다. 오후엔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고래상어를 보고, 밤엔 시골 주막에서 민속주를 마셨다.
참가자 · 2015.01
인천에서 두 시간여 날아 나하 공항에 내리니 남국의 부드러운 바람이 반겼다. 자전거를 다시 조립해 잔파미사키의 호텔까지 30km쯤 달렸다. 차가 반대로 다니는 길에 아열대 가로수와 사탕수수밭이 이어졌다. 호텔에서 노천 온천을 즐기고 오키나와 전통 춤 공연도 봤다.
참가자 · 2015.01
추천 코스
예시 구간입니다. 실제 일정은 위의 여행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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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상급
규슈 일주의 백미, 아소산 칼데라로 오르는 길입니다.

#2 • 상급
6월 꽃 피는 철에 북해도 다이세쓰산(대설산)을 한 바퀴 돕니다.